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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오른쪽)가 지난달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세광고 야구부를 방문해 야구용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도청) |
고규창 충북도 행정부지사가 7일 제97회 전국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세광고 야구부를 방문해 격려한 후 훈련용품을 전달했다.
세광고는 지난달 열린 전국체전에서 16년만에 결승에 진출해 아쉽게 2위를 차지했다.
세광고는 지난 70~80년대 대붕기, 화랑기, 황금사자기 등 주요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야구 명문학교이다.
고규창 부지사는 “이번 전국체전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세광고 선수들이 보여준 투혼과 열정에 162만 도민은 감동했다”며 선수들을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