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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 문화 지킴이 꿈꾸는 다락방 책자.(사진제공=천안시동남구공립지역아동센터) |
충남 천안시는 7일부터 17일까지 ‘공립지역아동센터’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천안시에 따르면 공립지역아동센터는 지난 2014년 10월 개소 후 동남구 지역의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지원 및 교육·상담·진로 탐구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청소년 희망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12월 31일자로 위탁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운영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운영체를 찾고 있다.
공립지역아동센터 관계자는 “사례관리 등을 통해 청소년 스스로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을 학교와 관련 시설·기관, 가정이 함께 고민하고 상의해 해결하는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청소년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동아리 프로그램을 활발히 운영해 자신감을 잃은 아이들이 자신의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데 역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사항은 천안시 홈페이지(cheonan.go.kr)행정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