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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2시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길여 가천대 길병원 이사장, 김치원 인천경찰청장 등 내빈들이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에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300인 기념식수 행사’를 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5일 오후 2시 인천시는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에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300인 기념식수 행사’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인천대공원내 300만 시민식수 동산에 느티나무를 비롯한 산벚나무와 목백합, 청단풍, 이팝나무, 산딸나무 등 6종의 나무를 1인 1그루씩 300그루를 식재하는 기념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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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2시 유정복 인천시장과 이길여 가천대 길병원 이사장 등 내빈들이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에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300인 기념식수 행사’를 열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이날 행사에 참여한 배준환 인천시 공원녹지과장은 “300인 기념식수 행사가 갖는 중요한 의미는 300만 인천시민을 대표해 행사에 참석해 심은 300그루의 나무는 시민의 마음을 담은 희망나무로 희망찬 인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상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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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2시 허영 인천호남향우회 회장이 인천시 남동구 장수동 인천대공원에서 인구 300만 돌파를 기념하기 위한 ‘300인 기념식수 행사’를 갖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양행복 기자 |
이어 “오늘 식재한 나무들은 향후 시민의 숲으로 성장해 인천대공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의 장소로서 향기로운 꽃과 시원한 녹음 그리고 아름다운 단풍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