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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일 선린대 응급의료교육센터에서 2016학년도 총학생회 임원과 각 학과 대표들이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마친후 단체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선린대) |
선린대학교(총장 변효철) 는 지난 4일 응급의료교육센터에서 2016학년도 총학생회 임원과 각 학과 대표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과정을 운영했다.
최근 안전교육과 심폐소생술 교육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주위 사람들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의미 있는 교육으로서 간호학과를 비롯해 전체 18개 학과의 총 42명의 리더들이 교육에 참여하고 수료증을 취득했다.
선린대는 자체적으로 응급의료교육센터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이날 교육은 응급구조과 김병용 교수가 직접 특강을 지도했다.
컴퓨터응용과 김한성 학생은 "체육대회 및 등산대회 등에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위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학과의 대표로서 이 교육을 신청했는데, 3분의 시간이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겨서 매우 흐뭇한 교육이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