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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수상한 월배중 학생들이 상장을 들어 보이고 있다. 앞줄 오른쪽 첫 번째는 전광술 교장.(사진제공=대구시교육청) |
대구 월배중학교(교장 전광술)가 금융감독원이 주관한 '제11회 금융교육 공모전'에서 우수학교상과 지도교사상,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월배중학교는 이번 공모전 시상식에서 우수학교상(교육부장관상)과 지도교사상(금융감독원장상, 교사 장승아)을 비롯해 김가영 학생(3학년)이 글짓기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정수연 학생(3학년)이 UCCㆍ포스터ㆍ만화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황수영 학생(3학년)이 글짓기 부문에서 우수상을, 윤가은 학생(3학년) 등 3명의 학생이 글짓기와 UCCㆍ포스터ㆍ만화 부문에서 각각 장려상을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전광술 교장은 "전국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모전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이 학생들의 건전한 금융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전교생 모두가 미래의 금융 인재가 될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