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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5일 이성호 경기 양주시장(앞줄 가운데)이 우이령 길 자율개방을 위한 범시민 걷기대회에서 시민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양주시청) |
경기 양주시는 우이령 길 자율개방을 위한 '우이령 길 범시민 걷기대회'가 지난 5일 시민 3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7일 밝혔다.
우이령 길은 미군 작전용 개설된 도로로 장흥면과 우이동을 잇는 지름길로 양주구간은 3.7km, 서울 구간은 3.1km로 모두 6.8km 비포장 도로이다.
이날 걷기대회는 이성호 양주시장, 정성호 국회의원, 박길서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우이령 길 자율개통을 염원하는 시민들이 모여 오전 우이령 길 입구 교현탐방센터에 집결, 우이령 길 걷기를 시작하여 우이령 정상에서 대회식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