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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 고양시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경기 고양시(시장 최성) 일산서구 대화동은 오는 25일까지 제4차 복지사각지대 발굴기간으로 지정, 도움이 필요한 사회취약계층을 선제적으로 발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 및 동법 시행령에 근거해 추진하는 것으로 다양한 위험징후 정보를 수집하여 전화상담, 가정방문을 통해 진행한다.
이완구 대화동장은 "사회복지의 패러다임이 과거 제공자 중심의 지원에서 이용자 중심의 대응으로 바뀌고 있는 추세"라며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한 복지네트워크를 통해 ONE-STOP 서비스 실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