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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계산역에서 건강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인천=아시아뉴스통신] 김선근기자 송고시간 2016-11-07 22:33

7일 인천교통공사가 카톨릭 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과 계산역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교통공사)

인천교통공사(사장 이중호)가 카톨릭 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병원장 김준식)과 함께 7일 계산역에서 상호 교류와 협력을 위한 협약서를 체결하고 계산역 건강 휴게 쉼터 현판 제막식을 가졌다.

이번에 설치된 계산역 쉼터에는 역 이용 손님들이 손쉽게 자신의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도록 혈압기와 체중, 신장 측정기를 설치했고 독서와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테이블과 의자, TV를 설치해 건강과 휴식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배치했다.

또한 파란색과 흰색으로 마감한 깔끔한 인테리어에 맞게 정면에 인천도시철도 1, 2호선 역 주변 명소 소개하는 홍보사진을 벽면에 랩핑해 인천의 명소를 홍보하고 시민의 자긍심 함양에 기여할 예정이다.

이중호 사장은 “계산역 건강 휴게 쉼터는 사회적 책임 이행을 위한 양 기관의 공감대 형성 및 상호 협력의 결실로 만들어지게 됐다”며 “앞으로 계산역 건강 휴게 쉼터를 적극 활용해 정기적으로 시민 무효 건강상담을 실시하는 등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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