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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부실공사 방지 위원회 간담회 모습.(사진제공=논산시청) |
충남 논산시(시장 황명선)는 7일 상황실에서 부실공사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논산시부실공사방지위원회 위원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논산시 부실공사방지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2월 11일 제정)에 의거 11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부실공사방지위원회는 향후 시에서 발주하는 5천만원 이상의 건설공사에 대해 부실공사 신고를 받은 건설공사 업체나 부실공사 우려가 있다고 판단한 건설공사의 부실공사 여부, 부실벌점의 부과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부실공사방지위원회를 통해 시에서 발주하는 각종 공사의 효율적인 추진과 부실공사 방지는 물론 주민불편을 없애고 예산낭비를 사전에 차단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