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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의 ‘공명선거 사과’. 충북도선관위는 이달 중순까지 청주(상당구.서원구.흥덕구.청원구)와 보은.옥천.영동지역의 국회의원, 시장, 군수 및 시.군의회 의장에게 공명선거 구현 의지를 담은 이 사과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사진제공=충북도선관위)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이달 중순까지 청주(상당구.서원구.흥덕구.청원구)와 보은.옥천.영동지역의 국회의원, 시장, 군수 및 시.군의회 의장에게 공명선거 구현 의지를 담은 ‘공명선거 사과’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
이 사과는 청주와 보은.옥천.영동지역 선관위 직원들이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 소재 사과농가에서 사과나무를 분양받아 선거가 깨끗하고 공명정대하게 치러지기를 염원하며 정성껏 가꿔 수확한 것이다.
공명선거 사과에는 ‘아름다운 선거, 행복한 대한민국, 정책선거, 공명선거’ 글자가 새겨져 있다.
충북도선관위는 충북도가 깨끗한 선거문화를 정착시켜 아름답고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선두주자로 나서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충북도선관위 관계자는 “과거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선거문화가 깨끗해 졌지만 공명선거 사과 전달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전개해 공명선거가 보다 빨리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