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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김영모 창원해양경비안전서장이 230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들을 격려하며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창원해경) |
창원해양경비안전서(서장 김영모)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230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6명을 대상으로 관서실습을 시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관서실습은 해양경비안전교육원에서 학습한 지식을 현장 실습과 연계해 실무 적응력을 높이고 우수한 경찰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생 6명은 2주간 경비함정과 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며 ▶함정장비 운용법 숙달 ▶순찰?구조 활동 ▶해상범죄 예방?단속 ▶민원 처리사항 등의 업무 노하우를 선배 경찰관들에게 배우게 된다.
한편 230기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 164명은 1년간 교육 과정을 모두 마친 뒤, 오는 2017년 1월쯤 전국 해양경비안전서 해상치안 현장에 배치된다.
김영모 서장은 신임 경찰 과정 교육생들에게 “교육원에서 쌓은 지식과 현장을 연계한 내실 있는 실습이 될 수 있도록 교육에 성실히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