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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데 유공이 있는 관제요원에게 감사장과 답례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광양경찰서) |
전남 광양경찰서(서장 양우천)는 지난 7일 광양시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심야시간대 주택가 주변 주차된 차량털이를 한 범인을 검거하는데 유공이 있는 관제요원 계순자씨(48.여)에게 감사장과 답례품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계순자씨는 주민 안심치안 등 경찰과 협력하여 관제센터 CCTV 모니터링을 통한 투망감시를 실시하여 범인 검거에 큰 역할을 했다.
관제요원 계순자씨는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 실시간 모니터링 중, 지난 10월30일 새벽4시6분쯤 광영동 우정어린이집 앞 노상에 주차되어 있는 차량 문을 열고 차량내 금품을 훔치려고 시도하는 용의자를 발견, 즉시 광영파출소에 통보하여 신속히 출동한 경찰들에 의하여, 차량 주변에서 기웃거리고 있는 용의자를 발견해 검거했다.
이는 CCTV통합관제센터와 112종합상황실, 그리고 광영파출소가 긴밀한 공조로 범행이동경로를 파악하여 신속하게 검거한 사례로 지난 2013년 4월에 개소한 CCTV 관제센터는 관제요원의 적극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경찰과 연계하여 사건사고 해결 및 예방활동으로 주민이 믿고 살수 있는 안전한 광양이 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