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락철을 맞은 관광업계는 호황을 누리며 행락객 안전은 안중에도 없다.
전국이 단풍에 물들면서 가을철 관광시즌을 맞아 즐거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나지만 음주가무로 인해 안전은 무방비한 상태다.
행락객 A씨는 "남들 이야기다, 난 괜찮아"라며 안전불감증을 종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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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관광버스에서 관광객들이 술에 취해 춤을 추고있다./아시아뉴스통신 DB |
음주가무로 안전밸트 미착용시 차량이 돌발상황이 발생했을때 급제동시 대형사고로 이어질수 밖에 없다.
실제로 지난 6일 경부고속도로 회덕분기점에서 4명의 사망자를 낸 버스사고도 안전밸트를 착용했으면 막을수 있는 인재였다.
안전불감증이 팽배해진 요즘 '난 괜찮아' 라는 의식은 버려야 하며 모두가 사고 당사자가 될수 있다고 생각하고 즐거운 여행이 될수 있도록 노력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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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남고속도로 하행선 여산휴게소는 행락객을 태운 버스들이 즐비하다. 사진은 관광버스 회사가 준비한 아침밥을 먹기위해 분주하다./아시아뉴스통신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