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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창원시 진해구 웅동2동 광역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 등이 용원택지사거리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광역시 승격’ 홍보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는 구청과 각 동주민센터에서 ‘창원광역시 승격’의 당위성 등 홍보운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8일 오전 웅동2동 광역시승격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용원택지사거리 일원에서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거리 홍보캠페인을 펼쳤다.
또 태백동(동장 조우명)은 지난 5일 전북 무주군 덕유산 정상에서 ‘창원광역시승격 기원을 위한 태백동민 화합 다짐대회’를 열고 주요관광지 등에서 ‘창원광역시 승격’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먼저 웅동2동은 이날 캠페인에서 피켓, 현수막을 이용해 광역시 승격 시 재정적 이점과 경상남도와의 상생 발전 등 홍보와 함께 광역시의 당위성과 주민 복지?삶 향상 등 시민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홍보전단을 배부하고 시민 공감대 형성과 동참을 당부했다.
웅동2동 직원과 광역시 추진위원들은 ‘광역시 승격에 창원의 미래가 있습니다’라는 큰 목표를 두고 매주 출근시간대에 거리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또한 동민 화합행사 등 주요행사, 각종 자생단체 회의 시 광역시 승격을 적극 홍보하고, 대형현수막 설치, 홍보부스 운영, 카카오톡을 이용한 24시간 홍보 등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이용, 창원광역시 승격 대시민 홍보에 앞장서고 있다.
이찬영 웅동2동장은 “광역시로 승격되면 약 5000억원의 재정이 증가되고, 교육환경 개선, 사회복지 수혜액이 늘어나는 등 추가적인 세부담 없이 시민들의 삶의 질이 나아질 것”이라며 “광역시 승격에 대한 왜곡되고 부정적인 여론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홍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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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주민자치위원 등이 전북 무주군 덕유산 정상 등에서 ‘창원광역시승격 기원을 위한 태백동민 화합 다짐대회’와 함께 ‘창원광역시 승격’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태백동이 전북 무주군 덕유산 정상에서 가진 ‘창원광역시승격 기원을 위한 태백동민 화합 다짐대회’도 눈길을 끌었다.
태백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용인)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광역시승격을 위한 위원들의 결의를 재확인하고 타 지역 주민들의 이해와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성과를 거뒀다.
이날 40여명의 위원과 자생단체 회원들은 문화관광 마인드 제고를 위해 전북 무주군 덕유산과 경북 고령군 주요 문화관광 운영?관리에 대한 견학을 하면서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창원광역시승격 홍보활동을 펼쳤다.
조우명 동장은 “우리 태백동민들이 모두 결집해 창원광역시 승격이 이뤄지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하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