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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부터 8일까지 충북 영동지역원로회의가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원로회의 위원 연찬회를 연 가운데 박세복 영동군수(맨왼쪽)가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지역원로회의(의장 장주공)는 원로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7일부터 8일까지 1박2일간 레인보우영동연수원에서 원로회의 위원 35명을 대상으로 연찬회를 열었다.
이번 연찬회를 주관한 장주공 의장은 인맥과 행정력을 총동원해 유명강사를 초빙, 알찬 행사를 마련했다.
연찬회 첫날인 7일에는 전 충북대 교수이자 외교안보연구원을 역임한 홍성후 박사가 강사로 초빙돼 ‘북한의 5차 핵실험 이후 한반도 국제정세’에 관해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강복환 전 충남도교육감이 ‘시대변화에 따른 원로들의 역할’를 주제로 강의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도 이날 오후 영동군정 현황에 관한 특강을 진행, 군정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날인 8일에는 김영분 효성한의원장이 ‘노년기 건강관리’를, 한문석 전 충북도 공무원교육원장이 ‘노인문제의 행복한 노년시대’에 대한 강의를 실사례를 중심으로 생생하게 전달해 관심을 끌었다.
박세복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군정발전과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 모든 역량을 집중해 새로운 희망과 행복으로 가득찬 영동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