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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도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도는 지방하천정비 사업으로 추진중인 수해상습지개선사업과 고향의 강, 생태하천 조성사업 27개 지구가 85%의 공정률을 보이며 정상 추진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수해상습지개선사업은 총 17개 지구로 현재까지 86%의 공정률로 한천 덕산2제 등 4지구는 준공 됐다.
7개지구는 연말 차수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신규 6개지구는 실시설계 및 행정 처리를 최대한 단축하여 연말에 공사 발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고향의 강 정비사업 7개지구는83%의 공정률로 추진되고 있다.
생태하천 정비사업 총 3개지구는 86%의 공정률로 원활한 추진을 보이고 있다.
사업비를 추가로 2회 추경예산에 반영해 당초 2017년 준공예정인 2지구를 금년에 조기 준공이 되도록 했다.
신봉순 도 치수방재과장은 “지방하천정비사업 현장을 일일이 점검한 후 문제점을 검토?보완해 적정한 공정진행과 적재적소에 사업비가 투입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