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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기념 곤충사진 및 예천관광 사진 공모전에서 금상에 뽑힌 예천읍 안현주씨의 '장인'.(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은 8일 청소년수련관에서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 기념 곤충사진 및 예천관광 사진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2016예천세계곤충엑스포를 기념하고 예천관광지를 전국에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에서 90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금상에는 활의 고장 예천을 대표할 수 있는 사진을 담아낸 예천읍 안현주씨가 차지했으며, 은상에는 고기태씨(문경시), 정학진씨(예천군)가 선정됐다.
또 공모전에서 선정된 60여개의 작품들은 15일까지 예천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사진 전시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현준 군수는 "전시회를 통해 예천 곳곳의 아름다운 모습과 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널리 알릴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