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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로고.(사진제공=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 캡처) |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이 9일부터 16일까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1층 로비에서 ‘제 10회 책으로 통하는 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전시하는 원화 15점은 ‘시간 가게(이나영 지음, 문학동네 출판사)’이다. 이 작품은 오직 1등이 되기 위해 날마다 10분의 시간을 사는 대신 과거의 행복한 기억을 잃어 정체성 혼란에 시달리는 소녀 '윤아'의 이야기를 속도감과 긴장감을 느낄 수 있는 내용으로 개성있는 그림체가 엿보이는 원화다.
전시회 관련 궁금한 사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www.djsecc.or.kr)를 참고하거나 문헌정보1과(042-229-1438)로 전화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차복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문헌정보1과장은 “이번 원화전을 통해 시간에 쫒겨사는 요즘 시대에 약간의 휴식을 가지고 행복했던 기억과 추억을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