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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이 오는 12일부터 만화웹툰창작센터(옛 충남도청 3층)에서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 ‘오픈클래스’를 무료로 운영한다.
8일 시와 진흥원에 따르면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 ‘오픈클래스’는 지난 7월 25일부터 8월 25일까지 진행됐던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 프로그램의 후속 교육 프로그램으로 만화웹툰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유발을 위해 추진된다.
오는 12일 스토리텔링, 26일 콘티 만들기, 12월 3일 만화기법 등의 내용으로 만화·웹툰창작센터 내 입주 작가를 활용해 총 3회에 걸쳐 오전반(오전 10시~오후 1시), 오후반(오후 1시 30분~4시 30분)으로 나눠 진행되며 관심 있는 대전지역 초등학생(4~6학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작년 전문웹툰창작 장비 16대를 구축하고 1차로 교육사업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대전만이 보유한 만화와 과학 인프라의 장점을 활용하는 ‘공상&과학 어린이 만화체험관’을 운영한 바 있다.
참여 신청은 30명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신청문의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만화웹툰창작센터(070-4470-2950)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