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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충북 옥천군새마을회가 새마을지도자의 역량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해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2016년 옥천군 새마을지도자 능력개발 워크숍을 열고 있다.(사진제공=옥천군청) |
충북 옥천지역 내 새마을지도자의 역량강화 및 사기 진작을 위한 2016년 옥천군 새마을지도자 능력개발 워크숍이 8일 장령산자연휴양림에서 열렸다.
이날 워크숍은 지역 내 새마을지도자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 개회식과 개그콘서트 관람에 이어 오후 특강 순으로 진행됐다.
개회식에서는 김영만 옥천군수, 강정옥 옥천군새마을회장 등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여러 활동을 펼치고 있는 새마을 회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핵가족 및 가족해체 현상에 대비한 ‘가정새마을운동’을 주제로 옴니버스식 개그콘서트와 건강한 가정을 위한 ‘경침 테라피’ 체험, ‘좋은 가정 만들기’ 특강 등이 진행됐다.
이에 앞서 참석한 새마을 지도자 모두가 가정새마을운동 결의문 낭독을 통해 실천을 다짐했다.
군 자치행정과 최영찬 참여자치팀장은 “가정새마을운동은 공동체의 기본인 가정부터 바로 세우자란 의미를 담고 있다”며 “예절과 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가정을 만드는데 군 새마을회가 일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