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는 올해 개관한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의 소식지 창간호 ‘상상꿈터’를 발간하여 관내 학교 및 교육 기관·단체 등에 배부한다.
이번에 발간된 창간호 소식지 이름은 공모를 통하여 새서귀초등학교 3학년 김은주 학생이 제안한 ‘상상꿈터’로 정하였다.
‘상상꿈터’창간호에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프로그램 과정인 드론, 큐브, 코딩, 명화로 배우는 한국사·세계사 및 학교로 찾아가는 청소년 리더십, 자기주도학습캠프 지원 활동 모습, 그리고 학교 밖 프로그램으로 글로벌 인 제주, 착한기업 착한생각 창업아이디어 프로젝트 등 다양한 체험 활동 모습과 함께 그동안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의 생생한 수기도 소개되고 있다.
또한 부모 자녀 코칭법, 부모가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 등 학부모들이 참여했던 교육내용도 담겨 있다.
서귀포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는 올 2월 개관 후 97개 과정 5284명이 참여하였고,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인기를 모으면서 도외 자치단체 및 의회 등의 벤치마킹 장소가 되고 있기도 하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에 창간호를 시작으로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자기주도학습지원센터의 운영상황과 운영계획을 소개하여 제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센터에 더 많은 학생과 학부모들의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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