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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 성서신협 직원들이 6일 '사랑의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사진제공=달성군청) |
대구 성서신협(이사장 허만기, 상임이사 김종백)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 준비를 위해 지난 6일 달성군내 11가구에 연탄 24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대구성서신협 본점, 하빈지점, 다사지점 직원 11명이 참여해 하빈면 4가구에 1000장, 다사읍 7가구에 1400장을 전달했다.
김종백 상임이사는 "하루 연탄 4장이면 추위를 피하고 8장이면 따뜻한 겨울을 날수가 있다"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건강하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인 후원과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