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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와인 제안서 발표대회와 제2회 소믈리에경기대회에서 한남대 학생들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사진제공=한남대학교) |
한남대(총장 이덕훈) 학생들이 ‘2016 전국 대학생 한국와인 제안서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농촌진흥청장상)과 상금 100만원을 수상했다.
8일 한남대에 따르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주최한 이 대회에서 윤종모(컨벤션호텔경영학과), 김인영(역사교육과), 서솔이(컨벤션호텔경영학과), 서유빈(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 학생은 ‘K-Food와 한국와인의 조화에 따른 스토리텔링 개발’이라는 주제로 ‘하모니크 블랑(Harmonique Blanc)’이라는 아이디어를 제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또 함께 열린 ‘2016 제2회 국가대표 한국와인 소믈리에 경기대회’ 대학생 부문에서는 조현지(컨벤션호텔경영학과) 학생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한편 지난 2006년 대전·충청권 최초로 컨벤션 전공으로 신설된 한남대 컨벤션호텔경영학과는 전국 단위 공모전에서 14차례나 대상을 차지했으며 취업률도 졸업 후 1년 이내 78.2%, 2년 이내 80%의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