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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NCS 컨퍼런스 룸에서 탤런트이자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교수인 박상원씨(오른쪽 맨앞)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보건과학대학교) |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 평생교육원은 7일 NCS 컨퍼런스 룸에서 ‘연기, 예술 그리고 삶’이란 주제로 탤런트이자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 교수인 박상원씨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했다.
충북보건과학대 평생교육원 New Leaders School(최고경영자 과정)의 인문학 강의 차원에서 마련한 이날 특강은 국내?외 연기산업의 흐름과 트렌드를 조망하며 지역 문화자원의 영상 콘텐츠 제작 방향 등을 알아보는 시간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됐다.
NLS(최고경영자)과정은 최고 수준의 강사를 초빙해 최신의 지식정보 및 글로벌화 지식과 세계 시장동향, 문화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는 인문학 강의뿐 아니라 기업의 마케팅 능력 강화 등 CEO와 기업을 위한 실용적인 강의를 진행한다.
박상원 교수는 특강에서 인생을 대표하는 두 단어로 ‘연기와 나눔’을 들면서 “나눔과 봉사의 촛불은 나누면 나눌수록 더 많아 진다”고 강조했다.
박 교수는 서울교육청 서울행복교육추진단 자문위원을 비롯, 각종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서울예술대학교 제18, 19대 총동문회장, 박앤남 공연제작소 예술감독, 한국사진학회 부회장 등으로 기부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