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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일죽도서관, 다음달 17일 어린이 만화교실 운영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11-28 16:00

이코노미스트,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 각종 출판 및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는 남동윤 작가 초청해
경기 안성시립일죽도서관은 다음달 17일 토요일 오후1시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어린이 만화 교실을 운영한다.
 
28일 도서관에 따르면 남동윤 작가는 이코노미스트, 월간중앙, 시사저널 등 각종 출판 및 광고 일러스트레이터로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캐리커쳐 작가로서 각종 출판물 표지를 장식하는 실력 있는 작가다.
 
도서관 관계자는 “남동윤 작가는 최근에는 만화책 ‘귀신 선생님과 진짜 아이들’을 출간해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며 “강연 내용은 작가와 함께 만화의 제작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개성 있는 자신만의 만화 캐릭터를 만드는 시간으로 꾸며진다”고 전했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시립도서관 홈페이지(www.apl.go.kr) 또는 일죽도서관(031-678-3232)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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