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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회 독도문학상 시상식에서 계룡시 김미경 의원(오른쪽)이 대상을 수상한 후 홍찬선 대표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독자) |
“펜으로 독도를 지킨다”
계룡시의회 김미경 의원이 독도문학상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3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독도문인협회(공동대표 홍찬선, ?박미향) 주최로 열린 제1회 독도문학상 시상식과 독도수호 공동시집 출판기념회에서 김미경 의원이 제1회 독도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독도문인협회 사무총장인 이수경 시인(계룡문인협회 회원, 시낭송가) 사회로 독도문인협회 회원 22명 등 100여명이 참석해 열린 이날 행사에서 대상을 수상한 김 의원은 대한민국 정체성 회복과 독도수호를 위해 시집발간 참여와 독도사랑을 위한 각종 행사에 앞장선 공로가 인정됐다.
한국독도문인협회 독도수호 공동시집 ‘독도 플래시 몹’에도 직접 참여한 김미경 의원은 “우리고유 영토인 독도를 수호하고 역사적 정체성을 일깨우는 것은 혼신을 다해 써내려가는 한편의 시처럼 숭고한 사명일 것”이라며 “이번 수상을 계기삼아 독도 지킴이로서 맡은바 소임에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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