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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9시 30분쯤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평택시 고덕면 동고리 부근에서 발행한 차량전복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전복된 승용차에서 흘러내린 기름을 흡착포로 제거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4일 오후 9시 30분쯤 평택시 고덕면 동고리 부근에서 발행한 차량전복 교통사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구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5일 소방서에 따르면 출동 당시 안중 방향으로 나가는 도로상에 승용차와 트레일러(자동차 운반)가 충돌해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부상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서 119구조대는 전복된 승용차에서 누출된 기름으로 자칫 2차 사고가 발생할 위험이 있어 흡착포를 이용해 기름을 걷어냈다.
김철수 소방서장은 “특히 야간의 급커브나 램프 구간은 사고 위험이 높아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