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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하회마을 전경.(사진제공=안동시청) |
경북 안동시는 올해 하회마을 관람객이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하회마을은 2014년 105만명, 지난해 103만명, 올해 106만명이 다녀가는 등 3년 연속 100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성과를 이뤘다.
올해 2월 경북도청이 개청한 한 후 하회마을 관람객은 지난해 대비 다소 증가했으나 6월부터 시작된 폭염으로 인해 하계휴가철 관람객은 급감하기도 했다.
하회마을 관련 기관은 내년에도 100만 관람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편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하회마을보존회는 다례체험 등 문화체험행사나 선유줄불놀이행사를, 탈놀이보존회는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을 지속할 계획이다.
하회마을관리사무소는 하회마을 진입도로 가로등 설치, 셔틀버스 승강장 포장, 영모각 보수 등 관광편의시설을 정비하고 근무자들의 친절서비스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