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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 영동군(군수 박세복. 정면 가운데)이 영동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단체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통통 간담회’를 열고 있다.(사진제공=영동군청) |
충북 영동군이 민선 6기 성공적인 군정 추진을 위해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영동군은 20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건설단체 관계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정발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통통통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영동군청 각 실·과·소장의 주요현안사업 설명에 이어 자유로운 토론과 의견청취 등 군정발전 방안에 관해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구 5만 지키기, 레인보우 힐링타운 조성사업 추진현황, 영동산업단지?황간물류단지 분양 홍보 등 주요 군정에 관해 폭넓은 대화를 가지며 적극적인 군정참여로 지역발전을 함께 선도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또한 군은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자재 구입, 장비 사용, 인력고용 등을 요청하고 겨울철 안전수칙 준수와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현장 운영 및 관리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참석한 건설협회 관계자는 “군정발전에 대한 목표와 가능성을 확인한 의미 있는 시간였다”고 말했다.
박세복 영동군수는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를 이끌고 있는 건설단체 관계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영동군의 발전과 군민들의 행복을 위해 함께 고민하고 어려움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자”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