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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0일 양일간 증평군 도안초 동문과 학부모 등 교육가족이 송산리와 장동리 일대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 및 전입생 유치 홍보활동을 했다.(사진제공=괴산증평교육지원청) |
충북 증평군 도안초 교육가족이 19∼20일 양일간 증평군 송산리와 장동리 일대에서 2017학년도 신입생 및 전입생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했다.
도안초는 올해 농촌인구 감소로 재학생이 40명 이하로 예상됐지만 동문 등 교육가족 전체가 교육활동 위축 방지를 위해 ‘작은 학교 키우기’를 적극 추진한 결과 전교생이 55명으로 늘었다.
이 학교의 ‘작은 학교 키우기’는 41회 졸업생인 김기문 ㈜제이에스티나 회장이 매년 1000만원씩 기탁하고 있는 학교발전기금으로 재학생 전원에 장학금 지급, 무상 방과후학교 운영, 자격증 취득 지원 등을 내용으로 하는 학교경쟁력 제고 프로젝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