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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대한건축사협회 경기 평택지역건축사회(회장 천종호)는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사진 왼쪽 네 번째 공재광 평택시장).(사진제공=평택시청) |
대한건축사협회 경기 평택지역건축사회(회장 천종호)는 19일 평택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20일 시에 따르면 평택지역건축사회는 지난 2011년부터 3년간 113명의 학생들에게 4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으며 2015년에는 260만원 상당의 쌀(10kg, 100포)과 성금(300만원)을 전달한 바 있다.
또 올해 초에는 성금 5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과 이웃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천종호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시를 위해 사용할 수 있어 기쁨을 느끼고 건축사로서 사회적인 책임과 긍지를 느낀다”며 “이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뜻 깊게 사용됐으면 좋겠다”고 성금을 전달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정성된 성금은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소중히 사용하겠다”며 “그늘진 곳을 살피는 사람 중심 복지도시를 위해 나눔 문화 확산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