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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보령지청,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혜진기자 송고시간 2016-12-20 16:52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지청장 직무대리 고형덕)은 지난 14일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사진제공=고용노동부 보령지청)

대전지방고용노동청 보령지청(지청장 직무대리 고형덕)은 지난 14일 청년친화강소기업 인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인증서 수여식은 보령고용센터 3층 컨벤션룸에서 ㈜대천김(대표이사 최민순), ㈜상지금속(대표이사 박원노) 등 2개 사업장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향후 청년서포터즈를 통한 기업홍보, 취업지원, 재정금융지원, 병역특례 가점 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청년친화강소기업은 고용노동부의 '열린고용 정착방안'의 일환으로 지난 2012년 10월부터 매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기존 임금체불 등 7가지 요건에 ‘임금, 근로시간, 복지혜택’ 등 청년친화적 요건을 추가해 선별한 청년이 갈만한 괜찮은 기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청년친화강소기업의 유효기간은 2016.11.17~2018.6.30 까지이며 청년친화강소기업에 대한 전체 명단은 워크넷에서 확인할 수 있고 지역별로도 검색할 수 있다.

보령고용센터 박명신 소장은 “청년친화강소기업 중에는 임금, 근로조건 뿐 아니라 근무환경과 복지혜택도 대기업 못지않게 훌륭한 기업도 많이 있다”면서 “앞으로도 청년들이 갈만한 괜찮은 중소기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선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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