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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오전 9시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2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9년간 소방을 위해 애써온 신동근 재난안전과장의 명예퇴임식 행사를 가졌다.(사진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김철수 서장, 신동근 재난안전과장).(사진제공=송탄소방서) |
경기 송탄소방서(서장 김철수)는 20일 오전 9시 2층 대회의실에서 지난 29년간 소방을 위해 애써온 신동근 재난안전과장의 명예퇴임식 행사를 가졌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행사는 신동근 재난안전과장의 뜻에 따라 조용한 퇴임식으로 진행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인 정성과 따뜻한 정으로 석별의 아쉬움을 영원히 간직하고자 오늘 퇴임식 자리를 만들었다.
이날은 그 간 소방에 몸 바쳐 국가 발전 및 소방행정 발전을 위하여 헌신.봉사한 신동근 재난안전과장을 위한 영웅패 등 5개의 공로패와 감사패가 전달됐다.
김철수 서장은 “선.후배들로부터 칭송받으며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게 됨을 축하드린다”며 “신동근 재난안전과장과 함께한 좋은 추억을 소중히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2년 여간 함께였던 재난안전과 직원들은 한목소리로 “명예로운 퇴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과장님의 아름답게 펼쳐질 제2의 인생을 응원 합니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