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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령~태안 1공구 종점부 차수 그라우팅 천공 공사 모습.(사진제공=대전지방국토관리청) |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충남 논산천 탑정지구 하천환경정비사업과 보령~태안(제1공구) 도로건설현장이 현장관리 우수현장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현장관리평가제는 시공·품질·안전 등 분야별 현장평가 결과와 재해발생률, 예산절감 실적 등 서면평가 를 종합적으로 검토해 자체발주 현장을 평가하는 제도로 지난 2013년 도입·운영중이다.
대전지방국토관리청은 현장관리평가제 시행 결과 안전관리 분야의 평가점수는 최근 안전점검 대폭 강화의 영향으로 다소 하락했으나 시공·품질·환경 분야 평가점수는 지난해보다 건설현장의 품질향상 및 환경개선 등에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하태옥 건설관리실장은 “대전청이 자체 시행하는 현장관리평가제가 정착되면서 부실공사 예방과 건설공사 품질향상 및 환경개선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다”며 “지속적으로 보완·발전시켜 쾌적하고 안전한 건설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