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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인천연수경찰서가 연말 민생안정 특별 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연수동 솔안말 사거리 등 5개소에서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인천연수경찰서) |
인천연수경찰서(서장 김철우)가 연말 민생안정 특별 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연수동 솔안말 사거리 등 5개소에서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을 펼쳤다.
경찰은 ‘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지 단속된다’는 인식 확산을 위해 상시 단속체제를 구축하고 사고위험이 높은 장소와 연계도로를 중심으로 촘촘한 단속에 나섰다.
출근길 음주운전 단속은 숙취운전 예방 효과와 단속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효과도 있다.
경찰은 이번 단속을 통해 “시민들이 교통안전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철우 연수서장은 “음주운전은 타인의 생명을 위협하는 대표적인 차량폭력행위로 연말연시 민생 안정 치안대책의 핵심 과제로 삼아 음주운전을 강력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