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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김해시 개인택시 지내동 모임 최선길 회장과 회원들이 허성곤 김해시장(가운데)에게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김해시청) |
김해시 개인택시 지내동 모임 최선길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20일 김해시청을 방문, 허성곤 시장에게 소외계층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247만원 상당의 성품(쌀 10kg 150포)을 기탁했다.
이 성품은 개인택시 지내동 모임 회원들이 1년 동안 비번을 제외하고 운행 때마다 발생하는 개인 수입금 중 일부(1000원 모금)로 마련했다.
이 성품은 지역 소외계층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개인택시 지내동 모임은 14명의 회원들로 꾸려져 있으며, 어려운 이웃 봉사를 위해 지난 2013년 발족된 순수 봉사단체이다. 이 모임은 2014년부터 현재까지 한해도 거르지 않고 어려운 이웃돕기 성품을 기탁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