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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천시 곤양쉼터 조성사업 준공 모습.(사진제공=경상남도) |
경상남도는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2017년도 특별주민지원사업’ 공모 결과 사천시를 비롯한 5개 시?군에 5개 사업이 선정돼 낙동강 수계관리기금 22억 원을 지원받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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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수계 특별주민지원사업은 ‘낙동강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 등에 관한 법률’ 에 따라 상수원관리지역 등으로 각종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복지증진, 소득증대 등에 기여하기 위해 낙동강 물이용부담금으로 조성된 수계관리기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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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낙동강수계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공모에 지난 8일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총 사업비 38억 중 22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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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내 선정된 특별사업은 ?사천시 4E-클린에코마을조성사업 4억원 ?양산시 배내골 잎새버섯기반조성사업 5억5000만원 ?거창군 거창하천환경교육센터조성 7억원 ?산청군 방목 4E-클린 에코마을 조성사업 2억원 ?하동군 옥종 딸기 가공지원센터 조성사업 3억5000만원 등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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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경남도 수질관리과장은 “상수원관리지역 및 댐주변 지역 지정으로 각종 행위제한을 받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실질적 지원이 필요하다”며, “이를 위해 우수사업을 적극 발굴해 상수원 수질보전정책에 대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