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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이희선 한울원전본부장과 이상희 대외협력처장 등 한울원전본부직원들로 구성된 봉사대원들이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따스운 온정을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한울원전본부) |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희선)의 이웃사랑 나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이희선 본부장과 한울원자력봉사대 30여명은 20일 '사랑의 연탄 및 난방유 쿠폰 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들 한울원전본부 봉사대는 울진군 내 86세대에 연탄 300장씩 총 2만5800장을 직접 전달하고 65가구에 20만원어치의 난방유쿠폰 총 1300만원을 지원했다.
앞서 한울원전본부는 지난 12일 울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희망 2017 이웃돕기 성금모금의 날'행사에 참여해 3000만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재원은 한울원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민들레홀씨기금'으로 조성하였고, 향후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업의 재원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희선 본부장은 "오늘 전달한 연탄과 난방유쿠폰으로 지역주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울원전은 향토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