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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산청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노래연습장과 게임제공업 등 다중이용업소 영업(종사)자를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산청군청) |
경남 산청군은 노래연습장과 게임제공업 등 다중이용업소 영업(종사)자 23명을 대상으로 20일 산청군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정기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산청군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밝고 건전한 여가문화?휴식공간을 조성하고 영업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청군(문화관광과, 보건증진과)과 유관기관(산청경찰서, 산청소방서)이 합동으로 시행한 교육은 ▶영업 등록에 관한 주요 법률 ▶행정처분에 관한 사항 ▶재난대비 안전교육 ▶다중이용업소 금연지도 ▶주류 판매 금지?청소년 보호활동 ▶소방안전관리에 관한 내용 등으로 이뤄졌다.
교육에 참석한 노래연습장의 한 영업자는 “영업을 하면서 궁금했던 사항 등을 교육을 통해 많이 알 수 있어 유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산청군 관계자는 “일회성 교육에 그치지 않고 계속적인 점검을 통해 건전한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노래연습장과 게임제공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