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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교통방송 청사 전경.(사진제공=TBN창원교통방송) |
TBN창원교통방송(본부장 박중철)은 정부3.0 추진의 일환으로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도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TBN '경찰통신원'을 위촉했다.
21일 TBN창원교통방송에 따르면 ‘경찰통신원’은 경남지방경찰청 소속 교통경찰관 500여명이 참여해 관내 순찰 시 교통소통·사고·위험구간·통제상황·재난 정보 등 시민안전 및 편의를 위한 실시간 정보제공에 기여할 예정이다.
TBN창원교통방송은 경찰통신원이 제공한 교통제보 등을 실시간으로 방송해 시민의 안전과 편익을 도모하는데 기여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
박중철 본부장은 “교통 유관기관인 경남지방경찰청 경찰관의 제보가 활성화되면 도내 교통사고 감소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생활안전 빅데이터 구축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