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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영동관리역, 장애인복지시설 찾아 '사랑나눔' 실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12-21 14:41

충북 영동‘천사의 둥지’에 난방유 전달 및 환경미화활동
21일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영동관리역(역장 김영진.맨오른쪽)과 국민행복코레일실천단(단장 양무웅.맨왼쪽)이 영동군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의 둥지(원장 하선옥)를 방문해 난방용 유류비를 전달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코레일 영동관리역)

코레일 대전충남본부 영동관리역(역장 김영진)은 국민행복코레일실천단(단장 양무웅)과 함께 21일 영동군장애인복지시설인 ‘천사의 둥지(원장 하선옥)’를 방문해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연말연시를 맞이해 ‘천사의 둥지’가 더 따뜻하고 깨끗한 보금자리가 될 수 있도록 난방용 유류비를 전달하고 환경미화활동을 펼치는 사랑나눔으로 진행됐다.

‘천사의 둥지’는 지적?신체적 장애인을 보호하는 복지시설로 소외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지역의 장애인들에게 돌봄과 식사를 제공하는 등 사회공헌활동에 적극적인 복지시설이다.

김영진 영동관리역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보호시설에 대한 사랑나눔 실천으로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조금이나마 훈훈한 겨울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계속 사랑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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