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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이 발간한 고향소식지 ‘진전울림’.(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면장 김선민)은 고향의 소식을 담은 진전소식지 ‘진전울림’ 창간호를 발행 했다고 밝혔다.
‘진전울림’ 창간호는 주요면정과 다양한 행사, 미담사례 등을 담고 있다.
이번 달을 시작으로 해마다 2회 반기별 1000부를 발행해, 출향 인사,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에 발송된다.
진전소식지 ‘진전울림’은 전국 각지에 있는 진전 향우들이 각종 홍보매체를 통해 세상 소식을 듣고는 있지만, 정작 고향 진전의 소식을 접하기가 어렵다는 향간의 향우들의 의견을 들어 발행하게 됐다.
김선민 면장은 “비록 작은 자료이지만 시간이 흘러 먼훗날 고향의 소중한 자산이 될것이다”며 “진전 고향의 따뜻하고, 기쁜 소식 등을 실어 진전인으로서의 자긍심을 더 높이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매개체 역할을 하도록 하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