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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천군 재난대응 안전훈련 모습.(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이 올 한 해 안전문화운동 확산과 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예천군에 따르면 올해 안전재난과는 물놀이 안전관리 및 재난대응 지진훈련, 공직자 심폐소생술 훈련 등 실전과 같은 재난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능력과 안전문화의식을 높였다.
또한 집중호우 및 태풍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해예방사업으로 담암 재해위험지구 정비 86억원, 대은지구 붕괴위험지구 정비 12억원, 마전천 외 17지구에 72억원을 들여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 예방에 힘썼다.
특히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는 '한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역사와 문화 및 명품 하천으로 조성돼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한천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올해 친수시설 5개소, 수경시설(음악분수, 바닥분수), 자전거도로, 제방정비 사업이 완료돼 군민들의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하천으로 탈바꿈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천군 관계자는 "안전문화운동 활성화, 재해 취약지역 및 하천정비 사업 추진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예천, 행복한 군민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