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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대전시교육청이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방과후학교·돌봄교실 관리자 및 담당자 연수를 펼쳤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이 21일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초·중·고 학교장 296명과 업무담당자 442명을 대상으로 방과후학교·돌봄교실 관리자 및 담당자 연수를 펼쳤다.
이번 연수는 학교 현장에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 내실화 지원 및 프로그램 질 제고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는 초·중·고 학교장이 참석해 제7회 방과후학교 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해남동초교의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내년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 중점 사항과 길라잡이 개정 내용에 대한 연수가 있었으며 옥계동부초교(경북 소재)와 개금초교(부산 소재)의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이와 관련해 시교육청은 2017년 운영 중점 사항으로 공교육 정상화 촉진 및 선행교육 규제에 대한 특별법에 따른 방과후학교 운영, 지방계약법을 적용한 업체 위탁, 청렴도 향상을 위한 정보 공개, 나이스 돌봄교실 시스템 활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최경노 대전시교육청 교육정책과장은 “올 한 해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하고 내실있는 방과후학교·돌봄교실 운영이 되도록 애쓰신 교장선생님들과 담당자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2017년에도 학생들이 꿈과 끼를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방과후학교, 행복 넘치는 돌봄교실을 통해 사교육비 경감 및 교육격차를 해소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