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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오공대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 현판식 모습. 왼쪽 두 번째 김영식 총장.(사진제공=금오공대) |
국립대학 중 2번째로 인증받은 금오공대 공동실험실습관(관장 김태오)의 열분석 실험실은 29개 항목의 안전평가 심사를 거쳐 인증을 통과했다.
'안전관리 우수연구실 인증제'는 안전관리 수준 및 활동이 우수한 연구실을 전문가 심사를 통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대학이나 연구기관 등에 설치된 과학기술분야 연구실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안전관리 표준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시행되고 있다.
올해는 금오공대를 포함해 대학ㆍ연구기관 등 37개 기관이 선정됐다.
김영식 총장은 "열분석실을 대학 연구실의 모델로 삼아 안전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교수 연구 활동에 필요한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교육의 질이 높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오공대는 안전한 연구실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전담부서인 안전팀을 별도로 신설ㆍ운영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