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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판암 대야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 대한민국 화관문화훈장 수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일생기자 송고시간 2016-12-21 17:28

차판암 대야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사진제공=합천군청)
차판암 대야문화제전위원회 위원장이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정부의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차 위원장은 21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한 ‘2016 문화예술발전 유공 포상식’에서 화관문화훈장을 수훈했다.

차 위원장은 지난 1972년부터 2000년 2월까지 경남지방중소기업청장을 끝으로 30여년 공직생활을 마치고 오직 고향을 위해 일해야겠다는 신념하나로 고향 합천에 돌아와 경남도민일보신문사 대표이사사장 등 19년동안 언론, 정치, 사회, 문화분야에 몸담아왔다.

차 위원장은 “정적인 문화유산의 보존 계승도 중요하지만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동적문화도 함께 보존 계승시키는 것이 우리의 삶이 더욱 풍요로워지는 계기가 되는 것이라고 믿고 지방문화 창달에 앞장서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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