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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이훈학 기자 |
22일 목요일 전국이 흐린 가운데 대전·세종·충남은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밤에는 비 또는 눈으로 바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세종·천안·서산·홍성 9도, 보령 10도 등 8도에서 10도로 21일보다 높겠고, 낮 최고기온은 대전·세종·보령 10도, 천안·서산·홍성 9도 등 8도에서 10도로 21일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21일 밤부터 23일 사이에 많은 눈이 내려 쌓이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서해중부해상의 물결은 1.0~5.0m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금요일은 대체로 흐리고 눈(강수확률 80%)이 오다가 밤에 차차 그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