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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6일 경남 남해군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회장 김경진)가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남해군청) |
경남 남해군 남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회장 김경진)는 지난 16일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 합동단속으로 청소년 지도위원과 남면사무소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유흥업소 등 상가가 밀집한 남면사무소 소재지 일원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 관련 홍보물 등을 전달하고 면민들을 대상으로 가두 캠페인을 전개, 청소년 보호에 대한 인식과 중요성을 알렸다.
김경진 청소년지도위원 협의회장은 “노인들의 작은 관심이 청소년들이 바르게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을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지키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면 청소년지도위원협의회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청소년 선도활동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연말연시 동안 총 3회의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전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