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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충북대학교 신동화 동문(왼쪽 세번째)이 약학대학 발전후원금을 전달한 뒤 윤여표 총장(왼쪽 네번째) 등과 함께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충북대학교) |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약학과 신동화 동문(88학번)이 21일 대학본부 5층 접견실을 찾아 약학대학 발전후원금으로 10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식에서 신동화 동문은 “내 꿈을 이룰 수 있었던 모태는 바로 충북대”라며 “모교의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수학하고 장차 미래 한국을 이끌어나갈 훌륭한 인재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기탁의 뜻을 밝혔다.
윤여표 총장은 “신동화 동문이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고 큰 감동을 했다. 현재 충북대는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며 “이번에 기부한 소중한 기금은 기부자의 뜻에 맞게 약학대학의 발전후원금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