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진주시 성북동 중부교회 ‘동절기 나눔행사’ 모습.(사진제공=진주시청) |
진주중부교회(담임목사 김선엽)에서 21일 오후 2시 성북동 관내 어려운 독거노인 및 소외계층 100세대가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백미(10kg) 100포를 전달하고 격려하는 뜻 깊은 행사를 가졌다.
중부교회는 8년전부터 매년 연말연시에 독거노인 목욕봉사를 하고 쌀 등 물품들을 불우이웃에게 나누어 오고 있다.
또한 매월 관내 독거노인에게 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도시락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김선엽 담임목사는 “작은 기부지만 사랑의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길 바란다”며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는 뜻을 전했다.
한편 중부교회는 20일 성북동 관내 독거노인 30명을 모시고 목욕봉사행사를 마련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봉사를 실천한 바 있다.















